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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 함석헌 평전 / 이치석
글쓴이 : 바보새 날짜 : 2011-08-08 (월) 14:58 조회 : 3024


2005  시대의창  이치석

추천사(이문영)
책 머리에

제1장 알바트로스를 사랑한 ‘알바트로스’
과거의 비전/ 하나님의 발길에 채여 /저주받은 지성
모순적인 인간
인생의 여섯 마디

제2장 용천 바닷가 소년
고난의 땅 용천
연한 순 날카로운 맘
혼자 방을 쓸던 아이
평양으로 간 일심단원

제3장 생각하는 사람으로
아버지의 허락
다섯 뫼 그늘
꿈틀거리는 나

제4장 일본 동경에서 생긴 일
대학이 없는 나라
인생대학의 입학식
후회한 동경고등사범학교
셸리를 만났을 때/ 우찌무라의 산문으로

제5장 아! 오산도깨비
다시 오산에 오던 날
학무과에 ‘찍힌 선생’
함도깨비의 진면목
마지막 역사 시간

제6장 『성서조선』과 함께
겨울철 성서모임
러시아에 감사한다/ 수치와 싸우는 『성서조선』
비로봉보다 숭고한 자
루비콘 강의 건넜다
「서풍부의 세계」
헬렌 켈러의 음성을 듣던 해
깨끗이 전사를
아버지와의 마지막 작별
서대문형무소로

제7장 「조선역사」를 쓰면서
반전평화의 수업자료
역사연구가 아니다
민중, 역사의 주체
조선사람 그리기

제8장 「어부사」를 읊다가
똥통을 멘 채/ 친구 김교신을 잃고/ 소련군의 사형수로
내 생각은 말고 가

제9장 분단시대에 나타난 들사람
낙동강 갈대 숲에서/‘메타-지식인’의 출혀 /씨?농장, 새로운 사상가의 터전
생각하는 백성을 찾아서
4.19학생혁명 때 통과한 ‘좁은 문’
‘정신분열자’ 소리를 듣고

제10장 역사를 위한 투쟁
세계여행을 중단하고
비폭력 투쟁으로 평화운동을
너는 정말 이 나라의 정부냐
인간의 장래를 위해서
정권을 이대로 두고서는 /씨?의 소리 내기
전태일 살리기와 같이 살기 운동
저울대는 기울어지기 시작했다
나는 민중을 믿지 않는다
씨?혁명의 꿈
굵은 베옷을 입고
다시 군사법정으로

제11장 내 몸을 실험용으로
이변이 있을 여지는 없다
우리나라가 아니라 남의 나라에 산다
나는 님의 갈대 피리

연보
인물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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