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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딴지 일보에 글 하나 남기고, 몇 분의 씨알이 ....
글쓴이 : 이과장 날짜 : 2012-02-10 (금) 10:59 조회 : 1304

작년 2011년은 '나는 * * 다' 라는 문장하나가 내게 알려준 이름은 둘. 임재범. 김어준

그중 "꼼수"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어떤 세력으로 부터 공격을 받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딴지일보"에 한번 방문했는데,

반가운 "함선생님"  사진이 있는 칼럼하나 눈에 띄었습니다. [산하칼럼] !

그곳에 글을 남겼고, 몇분 청춘(?)으로 부터 메일을 받았고, 이 곳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추천 :  "함석헌 기념사업회 홈페이지" / "뜻으로본 한국역사" / "그 사람을 가졌는가"

구체적인 함선생님과의 만남은 "책 속의 인연" 으로 남겨 두어야 겠지요?

언제든 '수원 지역' 만남의 목마름이 계신분은 이곳에 글을 남겨주세요.

수원 / 기흥 / 오산 / 안산 / 안양 / 용인 / 성님 / 분당

수원기준 반경 20Km 정도는 모임 같이 하는데, 부담이 없지 않을까 합니다.

긴 겨울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멀지 않은 봄에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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