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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자유롭게 더불어 씨알의 만남을 원하시는 분은?
글쓴이 : 쩡구 날짜 : 2013-03-19 (화) 12:49 조회 : 1937
만남의 장소 :  576-807 김제시 요촌동 600-11 전북,김제녹색연대 대표 최성식
 
                    e-mail : gimrgo@hanmail.net
 
                     facebook : http://www.facebook.com/gimrgo (주로 메세지 활용 가능)
 
현제 김제씨알의 모임을 자유롭게 스스로 원해서 하는 자율 방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휴대폰 연락은 꼭 필요한 경우나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사용을 절제하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여기 삶의 현장 에서 나부터 스스로 실천하라
 
전북· 김제녹색연대 최 성식 목사
 
중동 땅에서 가장 작은 것의 상징으로 겨자씨를 들고 있다. 이 겨자씨는 들깨나 참 깨처럼 지극히 작은 씨앗이지만 이 씨가 땅속에 심어지기만 하면 3-5m나 되는 큰 나무가 되어 톡 쏘는 듯한 독특한 냄새와 맛이 있는 많은 겨자 열매들을 맺게 되고 이 나무에 날아 온 새들의 배설물과 바람에 의해 흩어 진 겨자씨로 인해 겨자나무 숲이 이루어지게 된다.
 
일부 농부들은 다른 작물 성장에 방해가 되고 새들 때문에 다른 농작물에 피해를 준다고 해서 귀찮게 여기기도 하여 뽑거나 더 자라나는 것을 방해한다고 한다.
새 하늘 새 땅, 새 술 새 부대 등 하나님 나라를 우리들이 살아가고 있는 역사와 인생을 이어가는 현장인 이 땅위에 이룩하려고 할 때 이러한 현상들이 일어날 수 있다.
역사의 예수님을 십자가형에 처형했고, 모세와 엘리야 그리고 예레미아
등 수 많은 예언자들과 지혜자들도 수많은 고난과 박해 그리고 방해 세력 층들에 의해 미움과 저지, 방해를 받았다.
 
그러나 역사와 인생의 선구자들을 바라보면 99마리 양 떼란 기존 층, 기득권 층 들로부터 뛰쳐나가서 새롭게 생각하고 실천 해 나아가는 1마리 양과 같이 그 당시에는 아주 미약하고 지극히 보잘것없이 보이는 작은 겨자씨 같은 존재들 이였다고 본다.
중동의 겨자씨는 독특한 냄새와 맛이 있다.
 
 이는 기존의 고정관념, 경제관, 교육관, 사회관, 가정관 등 그 당시의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 모든 패러다임들과 전연 다른 냄새와 맛이 있다는 것을 상징하고 있다고 본다. 지금 현재 99%가 지배하고 당연시 하고 교육시키고 주입시키고 있는 것들로부터 그 기존 집단에서 탈출하며 단독자인 혼자하고 뛰쳐나가서 다시 생각하고 실천하려고 한다. 단독자 즉 골방과 같은 혼자나 1%극소수가 될 수도 있다.
 
그리고 새롭게 생각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고 가꾸어서 다시 겨자씨 한 알인 자신을 바로 지금 살아가고 있는 여기 현장의 땅속에 심는다. 그리고 두 세 사람 이상이 되어가고 1%가 되어 진다.
 
바닷물이 썩지 않는 것은 3%의 소금 물 때문이라 한다. 말과 글 그리고 행동, 오늘 날은 매체와 페이스북+인터넷+트위터+유투브 바람 등을 통해서 그 사회 구성층의 3%를 확보하는 방향으로 스스로 자신이 선택하면서 나아간다.
 
그런 후 그 사회의 구석구석 거의 전 분야에 공감하는 다른 사람들이 그들 나름대로 소화한 수 내놓는 또 다른 배설물들과 바람을 통해 새로운 하나님 나라가 이 땅위에 이루어지는 바람(희망)을 일으키는 모든 사랑과 믿음 그리고 희망의 운동이라고 생각해본다.
 
중요한 것은 바로 지금 역사와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바로 지금여기에서부터 먼저골방과 같이 단독자인 나부터 시작하여 살아가고 있는 두세 사람이상의 신앙의 가정과 이 우주와 사회 그리고 지역 곳곳에 확산해 나가도록 지극히 적고 보잘것없이 보이는 겨자씨 한 알이라도 본인이 살고 있는 지금 바로 여기 역사와 나의 삶, 나의 길, 나의 생명, 신이 나에게 주신 진리를 현장 에 나부터 심는 것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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