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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나가보니 우리가 살고있는 곳이 ~~~ !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바보새 작성일16-09-08 22:21 조회66회 댓글0건

본문

사진설명: 며칠간 안 본 사이 열매 맺혀 주게 해주신 호박+오이+가지들

나가보니 결국은 김제가 ~~~ !

전북★김제녹색연대 대표,

대안모임(대학 안 가려는 사람들의 모임) 최성식 녹색살림페인트 기자

*** 녹색살림페인트 기자단이란 페이스북, 인터넷, 트위터의 첫 자를 딴 본인이 만든

용어로 이 세 가지를 기본으로 하는 말과 글 그리고 현장실천과 참여를 동시에 하는 사회참여운동의 방법이다.

페인트글쓰기와 만남을 중심으로 언론과 영상매체, 1인 이상 소책자, 시집과 작품들과 리플렛 작성 과 현장 활용, 축제∙행사∙각종모임 등에 직접 본 기자들이 현장 참여하여 참석 인들과 직접 대화와 소통을 하면서 현장기사를 작성하여 위에 열거된 각종 매체들에 사진과 기사작성을 본인이 직접 하며 생명(녹색)을 살리고 더불어 살아갈려는(살림운동) 모든 영역을 각자 선택하면서 활동하는 모든 기자들을 뜻하는 것이다.

서로 가입과 탈퇴가 자유롭고 스스로 하며 각자 비용을 더치페이 하면서 만나기를 원하시는 다음 주소로 연락바랍니다. 휴대폰 메시지 나 e-mail 이나 페이스북 으로 연락하고 2회 불참 시 참석 의사가 없다고 생각하고 연락처 삭제후 자체적으로는 연락하지 않습니다.

모임예정 장소: 전주시청 혹은 김제시청, 교육문화회관이나 전주나 김제시 우체국 쉼터나 휴게실 등 예정

아내가 여름휴가를 내서 올 여름 여행, 관광할 곳을 서로 갈 곳을 소통하였다. 본인의 의견은 “뭐니 뭐니 해도 그 돈 가지고 세계에서 가장 가치있고 즉흥적이면서 가장 재미있는 연기와 생방송 그리고 노래와 춤을 즐길수 있는 웃음의 엔돌핀이 충만할 우주 최고의 여행관광지는 손주가 있는 자식들 아파트에 가서 올 해도 여름바캉스라는 녹색살림제안을 냈고 만장일치(나+아내)로 통과시켰다.

덧붙여서 가장 힘이 있게 자라나는 존재는 탈무드의 가르침처럼 왕의 자식, 아기사자인 것처럼 지금 우리부부에게 나날이 존재가치가 가장 큰 존재 중에 대표적인 존재가 자라나는 어린 손주(37개월 됨) 라고 본다고도 했다. 지금 할아버지와 할머니에 대한 이미지를 잘 심어놓아야 자라나면서 우리들을 찾아오는 횟수도 더 늘어나게 된다.

동시에 자라나는 모습을 뇌 와 마음 그리고 영상찰영 등을 해놓아야 앞으로 인생을 살아가면서 수시로 보면서 즐거움과 웃음을 가지게 해줄 수 있다고도 해주었다.

참으로 내 인생에 있어서 행복하고 즐거운 대표적인 날이었다. 지금까지 가본 여행관광지 중에 가장 거의 모든 것이 비교할 수 없이 월등하게 좋고 즐거운 한 때를 가지게 해주셨다.

손주가 있는 모든 장소와 행동 행동 하나가 세계의 어느 연기자들이나 가수들과 댄싱 팀보다 비교할 수 없이 우리 부부에게는 월등하게 보기 좋고 좋았고 행복하게 해주었다.

그리고 전 번에 우리 손주가 “할아버지, 할머니 오시면 김밥 해줄게 오세요?” 한 약속을 생각나게 했다. 그래서 우리 손주가 직접해준 아주 ‘자유스럽고 개성이 뚜렷한 김밥’을 우리 부부가 몇 개먹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고 감사함을 가지게 해주는 여행관광 중의 음식 이였다.

그 다음 날 자식들이 밖에 계곡을 가자고 하고 1인당 4만원정도의 고급뷔페 음식을 부모님에게 대접하고 싶다고 해서 마지못해 따라갔다. 그러나 우리 손주의 재롱과 수많은 생 연기와 노래 그리고 춤이 어울리진 자식들 살아가는 아파트에서 몸을 담그는 것보다 훨씬 못하고 수많은 여행인파에 밀려서 참 괴로운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돈이 아까워서 2시간 한정 식사시간 동안 즐비하게 진열된 여러 가지 음식들을 먹으면서 “참 돈이 아깝고 고생하면서 자가용 몰고 이런 곳까지 와서 고생대접과 위 혹사 대접을 받게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손주의 김밥보다 나에게 있어서는 비교할 수 없이 훨씬 못하다는 녹색살림 생각이 계속 들어서 자식들에게 “앞으로는 밖보다는 너희들 사는 아파트내 에서 가지는 시간을 더 많이 가지게 해다오, 그리고 굳이 밖에 나가서 좋은 구경 시켜주려면 손주가 다니는 유치원에 같이 따라가게 했으면 고맙겠다.”

내가 살아가고 있는 지평선 김제에서는 수도권이나 서울들에 없는 수많은 이러한 것들이 우리 애들이 살고 있는 수도권지역보다 비교할 수 없이 사방 도처에 즐비하게 있다고 본인은 보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외식을 해도 가장 좋아하는 음식인 4천원짜리 팥 칼국수와 김치정도 있다면 충분하고 기쁘고 여유로운 외식시간을 본인은 지속적으로 오랫동안 몸과 생각 그리고 나의 위를 비롯한 소화기관들을 단련해오는 외식수행을 해왔기 때문이다.

우리 손주의 다음 김밥요리를 손으로 미리 예약한 후 김제에 다시 오면서 나는 역시 지평선 김제가 가장 살기 좋고 편하고 매일 매일 산책 수행할 수 있고 그 이외에 여려가지 하고 싶다. 즐거운 나의 일들과 녹색살림운동등을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다시 해보게 되었다.

매년 7번 정도의 만남을 우리 손주와 가지고 있는데 앞으로는 8-9번 정도로 더 늘리려 한다. 그동안 반려견들과 집에 찾아오는 떠돌이 고양이들 보살펴 주는 문제로 제대로 못갔는데 이번부터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해주셨다.

그리고 그 때마다 우리 부부나 나 혼자 갈 경우에 들어가는 모든 물질적비용과 우리 손주 김밥 값+ 캐런티 비용은 준비해가지고 가서 그동안 해왔던 것처럼 주고 오는 할아버지가 되려고 한다.

아내는 오면서 무궁화호 기차내 에서 이런 이야기를 하였다."여보! 20만원 김밥 먹고 왔네!“ 해서 서로 한참을 웃게 해주셨다.

매 년 8-9회 정도 서로 오고 가는 만남을 지속적으로 가진다면 수도권의 가장 큰 인프라인 우리 손주가 거한다는 것을 보충하면서 지평선 김제에서 우리부부가 남은 인생을 마무리 할 때까지 녹색살림 행복과 건강 그리고 신(神)의 명(命)에 따르는 신명나는 가장 값진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는 생각을 올 여름 세계최고의 여행관광지를 다녀온 후 다시 깨닫게 해주셨다.

 밖에 나가보니 역시 나에게는 14여년 전 서울, 부산, 다른 대도시들에서 살다가 김제시 요촌동에 정착한 지금 살아가고 있고 거주하며 이 곳에서 의식이 다할 때까지 거주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지평선 김제시 요촌동이 가장 살기좋고 경제적으로도 여유있게 만들어 주는 살맛나고 행복하게 해주며 녹색살림 희망이 충만한 북유럽 형 여유있는 전원도시라는 확신과 깨달음을 다시 주신다.

 
*** 후기: 어제 저녁 어느 분과 대화 중에 이런 이야기가 오갔다. “저는 김제시가 살기 싫어요? 그중 하나가 김제에는 물과 산이 없거든요?”

 나의 즉흥적 생 연기와 노래 “ 저는 요촌동 인근에서 물을 필요한 만큼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산책할 자연이 더 망가지지 않게 공장들이 덜 들어 올 것 같아서 더 좋은 인프라라 봅니다. 인구밀도가 많다고 행복하고 건강하면 여유있게 살아가는 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성산과 내 마음과 주변 자연들을 마음대로 등산하지요? 그런데 올라가면 또 다시 내려와야 하는게 뻔한데 구태여 그렇게 힘들여서 그 높은 산들을 올라갈 필요가 있을까요? 그리고 생명 위험도 도 높아지는데?

그저 성산정도의 높이의 등산코스정도면 충분하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큰 공장 더 들어오게 할 물과 높은 산들이 없어서 저는 김제시에 남은 한 평생까지 이 곳에 거주하면서 살고 싶답니다. “


e-mail : gimrg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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