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ᄋᆞᆯ의 소리

우리 자신을 모든 역사적 죄악에서 해방시키고
새로운 창조를 위한 자격을 스스로 닦아내기 위해 일부러 만든 말, 씨ᄋᆞᆯ

씨ᄋᆞᆯ의 소리 출간소식

씨알의소리 통권154호
제154호(2000년 5.6월호) <시>그대들 뿌린 피의 힘으로 / 신경림<머릿글>하나이던 것을 다시 큰 하나로 /
씨ᄋᆞᆯ
씨알의소리 통권153호
제153호(2000년 3.4월호) <시>선생님전 상서 / 송 현<머릿글>통일되면 우주가 기뻐하리 / 장기홍<
씨ᄋᆞᆯ
씨알의소리 통권152호
제152호(2000년 1.2월호) <시>새해 어느날 강가에서 / 김영무<머릿글>너 어디 있느냐? / 이문영<곧
씨ᄋᆞᆯ
씨알의소리 통권151호
제151호(1999년 11,12월호) <시>척박한 이 땅에 땅심을 북돋아 주기 전 / 이선관<머릿글>"새해
씨ᄋᆞᆯ
씨알의소리 통권150호
제150호(1999년 9.10월호) <시>힌 옷의 농부 / 오세영<머릿글>원체험을 되살려 / 함세웅<곧은 소리>
씨ᄋᆞᆯ
씨알의소리 통권149호
제149호(1999년 7.8월호) <시>삼색의 군복 / 이용상<머릿글>'국민의 정부'는 정치개혁을 해야
씨ᄋᆞᆯ
씨알의소리 통권148호
제148호(1999년 5.6월호) <시>예언 / 김명인<머릿글>함석헌은 오늘을 어떻게 말할까 / 이문영<삶을 위한
씨ᄋᆞᆯ
씨알의소리 통권147호
제147호(1999년 3.4월호) <시>씨알의 축하의 노래 / 고 은<머릿글>씨알이 법안이라니! / 이문영<삶을
씨ᄋᆞᆯ
씨알의소리 통권146호
제146호(1999년 1.2월호) <시> 오늘은 다르게 /박노해<권두언> 세계평화 / 원경선<삶을 위한 사상과
씨ᄋᆞᆯ
씨알의소리 통권145호
제145호(1998년 8월호)씨알마당권두언 / 조형균<좌담> '사단법인 함석헌 기념사업회' 의 과제와 비젼-이문영, 노명식,
씨ᄋᆞ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