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ᄋᆞᆯ의 소리

우리 자신을 모든 역사적 죄악에서 해방시키고
새로운 창조를 위한 자격을 스스로 닦아내기 위해 일부러 만든 말, 씨ᄋᆞᆯ

씨ᄋᆞᆯ의 소리 출간소식

씨알의소리 통권215호
제215호(2011년 3,4월호) 이사장인사말 엎디어 용서를 구합니다 / 문대골 시와 삶과 그리고 詩 · 信 / 함석헌흰
씨ᄋᆞᆯ
씨알의소리 통권214호
제214호(2011년 1,2월호) (추모글) 인권변호사, 범하 이돈명 선생 / 김정남 (씨알의시) 참솔 생즙을 마시고 / 박재두 아!
씨ᄋᆞᆯ
씨알의소리 통권213호
제213호(2010년 11,12월호) (추모글) 고 리영희선생 영전에/ 백낙청국화꽃 한송이를 바칩니다/박원순 (씨알의시) 젖은 몸을 펴다
씨ᄋᆞᆯ
씨알의소리 통권212호
제212호(2010년 9,10월호) (추모글) 전도사님을 기리며 / 윤학순 (씨알의시) 가벼운 옷 / 반인자사람을 기다려요 / 장일조 (씨알좌담)
씨ᄋᆞᆯ
씨알의소리 통권211호
제211호(2010년 7,8월호) (씨알의시) 정적/ 김욱경 (특집) 정부는 4대강 사업을 왜 꼭 하려는가? 좌담; 강물을 흐르게 하라 / 지
씨ᄋᆞᆯ
씨알의소리 통권210호
제210호(2010년 5,6월호) 씨알의시;사람의 날들-장일조항구의 겨울 꽃-박화배<특집 평화를 말한다>전쟁과 똥-함석헌한국병합
씨ᄋᆞᆯ
씨알의소리 통권209호
제209호(2010년 3,4월호) 취임사 "우리함께 갑시다" / 문대골씨알의시;까치 / 이종남벽안에 사람이 산다 / 함순례동행
씨ᄋᆞᆯ
씨알의소리 통권208호
제208호(2010년 1,2월호) 씨알의시;산촌일기-남재호아 무명-장일조씨알좌담; 농업과 생명사상-김성순,이세우,박종채씨알의아픔;그 청년들-차민호결혼
씨ᄋᆞᆯ
씨알의소리 통권207호
제207호(2009년 11,12월호) 씨알의시;공사장에서 / 김욱경지금은 결코 꽃이 아니라도 좋아라 / 양성우결혼이민자의 눈; 내한국생활 / 펠라 올
씨ᄋᆞᆯ
씨알의소리 통권206호
제206호(2009년 9,10월호)추모글; 고 김대중 대통령을 추모합니다-박영숙씨알의시; 아버지를 그리며-최언진결혼이민자의 눈; 한국생활-천징씨알좌담
씨ᄋᆞ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