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ᄋᆞᆯ의 소리

우리 자신을 모든 역사적 죄악에서 해방시키고
새로운 창조를 위한 자격을 스스로 닦아내기 위해 일부러 만든 말, 씨ᄋᆞᆯ

씨ᄋᆞᆯ의 소리 출간소식

씨알의소리 통권213호

               

제213호(2010년 11,12월호) 

 

 

 

(추모글)

고 리영희선생 영전에/ 백낙청
국화꽃 한송이를 바칩니다/박원순

(씨알의시)

젖은 몸을 펴다 / 김명원  
강아지풀에게 인사/ 나태주

(김교신을 다시 생각한다)

나의 아바지 김교신/김정옥
김교신,함석헌의 '무교회 정신'이 그리운 세상을 살며....
김교신의 나라 사랑/박상익

(운정컬럼)

인류에게는 선과 진리를 행할 희망이 있다 / 장기홍

(문학산책)

허균의 '앞잽이'들 / 채진홍

(고난받는 씨알의 삶)

한국 기지촌 성매매 현장 속에서 인신매매된 이주여성들을 만나다 / 박수미
고난 받는 형제들을 위하여 / 함석헌

(바보새 씨알학당
강좌 소식) 

역사,새문명,씨알사상/ 김경재
씨알학당에서 형산의 박옥(荊山之璞玉)함석헌사상을 만나다/조성희
우리 역사의 뜻을 찾아가는 길/권미란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문법으로/이만열
두 진리 사이에서/와타나베 히로시게

(함석헌 선생을 기리며)

함석헌 옹과 백영자 님과 그리고 "나"/노영순

(독자의 소리)

(독자의 소리) 장영근

(논쟁)

사회진화론자 함석헌'과 정치적 글쓰기/이치석

(함석헌의 성경 강의)

요한복음 6 / 함석헌

(씨알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