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ᄋᆞᆯ의 소리

우리 자신을 모든 역사적 죄악에서 해방시키고
새로운 창조를 위한 자격을 스스로 닦아내기 위해 일부러 만든 말, 씨ᄋᆞᆯ

씨ᄋᆞᆯ의 소리 출간소식

씨알의소리 통권215호

               

제215호(2011년 3,4월호) 

 

 

 

이사장인사말

엎디어 용서를 구합니다 / 문대골 

시와 삶과 그리고 

詩 · 信 / 함석헌
흰머리, 흰수염의 예언자/고은
시인으로서 본 함석헌의 사상적 편모 /김경재
물처럼 바람처럼 살다간 시인 윤중호/김영호
 

세계를 보는 눈 

국가의 Noblesse Oblige/박경서
아프카로부터 불타오르는 혁명의 불꽃에 피외기름을 쏟아 붓자/김완순 

운정칼럼

유럽기행:세기(世紀)의 겨울과 차가운 성(城)/장기홍 

씨알의 세계 

씨알들이 만들어 가야할 이상적인 지구촌의 모습/칫다다

 

세계문자 한글/강대섭

 

디지털 복제시대와 대중음악 / 김영주 

 

우리서로 남의 말은 듣지 않고 자기 말만하며 살고 있지 않은가요 / 정윤애 

바보새 씨알학당 

대전 '바보새 씨알학당' 강의를 듣고/ 조성아 

 

'바보새 씨알학당' 인문학강좌 수강 소감문 / 차덕환 

 

나로부터 시작되는 역사, 책임을 지는 역사/권민정 

함석헌의 성경 강의

요한복음8 / 함석헌

시대의 소리 

구제역 사태, 정부당국과 국민들께 드리는 호소문

시대의 아픔 

핵없는 세상을 위한 평화선언문 

씨알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