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ᄋᆞᆯ의 소리

우리 자신을 모든 역사적 죄악에서 해방시키고
새로운 창조를 위한 자격을 스스로 닦아내기 위해 일부러 만든 말, 씨ᄋᆞᆯ

씨ᄋᆞᆯ의 소리 출간소식

씨알의소리 통권 218호

               

제218호(2011년 9,10월호) 

 

 

 

씨알의 시 

새 세상에서는/전경자 

대화 /정용상

특집;해외입양   

이 땅의 입양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김도현

비혼모에 대한 무관심은 아동수출의 동력으로/소라미

입양이 아니라 '납치'입니다/제인 정 트렌카 

"교장 선생님이 데려간 남동생, 그를 만나고 싶어요"/김영태

버스 정거장에 날 두고 간 부모님, 원망하지 않아요/요한 크리스티안센 

 

빛을 향하여 

연꽃1

씨알의소리
 

안전한 국민철도로 달리고 싶다/ 백성곤 

새 나라를 꿈꾼다/김완순 

교육은 놀이처럼 쉽다/김재형 

가난한(불행한) 사람/박진섭 

저항의 속성/장영근 

김조년교수 '대학은퇴찬하모임'에 다녀와서 

운정칼럼

대중가요를 들으며 인간실존을 생각한자/장기홍

함석헌 살펴보기 

함석헌과 동학혁명/최정윤 

일연선사와 함석헌 선생/강대섭 

함석헌 선생님에 대한 생각/우에야마 다케시 

역사의 증언 

'노명식 전집'을 내면서/노명식 

광신자가 본 한국의 모습/김성수 

함석헌의 성경 강의

요한복음11 / 함석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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