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ᄋᆞᆯ의 소리

우리 자신을 모든 역사적 죄악에서 해방시키고
새로운 창조를 위한 자격을 스스로 닦아내기 위해 일부러 만든 말, 씨ᄋᆞᆯ

씨ᄋᆞᆯ의 소리 출간소식

씨알의 소리 통권 234호
공지 / 함석헌기념사업회 임시총회 날짜는 8월 23일(토) 오후3시 입니다. 8월 24일로 잘못 인쇄된 점 죄송합니다. 제234호(201
씨ᄋᆞᆯ
씨알의 소리 통권 233호
씨알의 소리 233호의 발간이 늦어진 점 사과드립니다. 5월 12~16일 사이 모든 독자 분들께서 233호를 받아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제233
씨ᄋᆞᆯ
씨알의 소리 통권 232호
제232호(2014년 1,2월호) 이문영 선생을 기리며 작은 고무래를 넘어 큰 대들보로 / 고은 故 이문영 교수님을 다시 생각한다 / 이
씨ᄋᆞᆯ
씨알의소리 통권 231호
제231호(2013년 11,12월호) 씨알의 시 물 웅덩이 하나가 / 허선심 多 夕 / 권덕하 씨알좌담 화쟁사상과 생명 ․ 평화 실천 - 좌담
씨ᄋᆞᆯ
씨알의소리 통권 230호
제230호(2013년 9,10월호) 씨알의 시낙동강 / 장일조 행복한 송림마을 박세아 씨알의 삶함석헌 선생 시비 세운 이야기 / 노명환 젊은이에게 주
씨ᄋᆞᆯ
씨알의소리 통권 229호
제229호(2013년 7,8월호) 씨알의 시 살아나야 한다/대우 특집;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동아시아의 패권 전환기에 놓인 제주도의 운
씨ᄋᆞᆯ
씨알의소리 통권 228호
제228호(2013년 5,6월호) 씨알의시 忠孝傳家/임영봉 나를 대신하여/이병철 씨알논단 함석헌과 한국전쟁/양현혜 자발적으로 가난하게, 정
씨ᄋᆞᆯ
씨알의소리 통권 227호
제227호(2013년 3,4월호) 씨알의시 똥을 파내며/전희식 어머니/송창신 씨알대담 그 때 내가 울었거든/이문영,김조년,안병원,이치석
씨ᄋᆞᆯ
씨알의소리 통권 226호
제226호(2013년 1,2월호) 권두언생각, 생각 그리고 또 생각/김조년 씨알의시 인간의 두 갈래 길/장일조 겨울나무/진영일어른을 기리며:평화
씨ᄋᆞᆯ
씨알의소리 통권 225호
제225호(2012년 11,12월호) 씨알의시한국교회, 폿드 묘를 박차고 나오라/김성순봄이 오는 풍경/박세아 씨알 좌담 2012년과 다가올
씨ᄋᆞ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