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ᄋᆞᆯ의 소리

우리 자신을 모든 역사적 죄악에서 해방시키고
새로운 창조를 위한 자격을 스스로 닦아내기 위해 일부러 만든 말, 씨ᄋᆞᆯ

씨ᄋᆞᆯ의 소리 출간소식

씨알의소리 통권194호
제194호(2007년 1,2월호) <시> 호밀밭 / 정규화<머릿글> 정치에도 한류가 불어야 한다 / 이문영<함석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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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의소리 통권193호
제193호(2006년 11,12월호) <시> 잔상 / 정재섭<머릿글>시론 / 김용복<함석헌 읽기>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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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의소리 통권192호
제192호(2006년 9,10월호) <시> 먼 그대 / 황국산<머릿글>오늘의 위기는 영세 중립을 향한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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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의소리 통권191호
제191호(2006년 7,8월호) <시> 고향바다가 좋다 / 이춘우<머릿글>남북관계의 틀을 새롭게 짜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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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의소리 통권190호
제190호(2006년 5,6월호) <시> 6월이 가고 무궁화 피면 / 이창환<머릿글>새 문명을 향한 공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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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의소리 통권189호
제189호(2006년 3,4월호) <시> 푸른나무들 / 박유동<머릿글>소용돌이치고 있는 국제정세/조순승<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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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의소리 통권188호
제188호(2006년 1,2월호) <시> 아픔의 강/ 김태구<머릿글> 정치는 올바름이다 / 이문영<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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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의소리 통권187호
제187호(2005년 11,12월호) <시> 간이역 / 전구영<머릿글> 아직도 먼 언론과 진실의 거리 / 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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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의소리 통권186호
제186호(2005년 9,10월호) <시> 만추(晩秋)에 /이정원<머릿글>북경을 다녀와서 맥아더 동상을/장기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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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의소리 통권185호
제185호(2005년 7,8월호) <시> 봉숭아꽃 /오칠선<머릿글>대연정은 벗어나야 할 미망이다 / 이문영&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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