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ᄋᆞᆯ의 소리

우리 자신을 모든 역사적 죄악에서 해방시키고
새로운 창조를 위한 자격을 스스로 닦아내기 위해 일부러 만든 말, 씨ᄋᆞᆯ

씨ᄋᆞᆯ의 소리 출간소식

씨알의소리 통권207호

               

제207호(2009년 11,12월호)

씨알의시;공사장에서 / 김욱경
지금은 결코 꽃이 아니라도 좋아라 / 양성우
결혼이민자의 눈; 내한국생활 / 펠라 올리벤짜 암바예크
젊은날에 만나는 씨알사상
씨알에게보내는 편지1/최선웅
씨알에게보내는 편지2/밝우리나라
젊은날에 만난 씨알/엄태형
함석헌과나
불을 삼키던시절/김경일
10.26 사태와 용산참사/박호성
제도언론의 타락상 30년/김삼웅
한국여성운동의 역사/박상희
원전의 사용후 핵연료의 재처리왜 문제인가/장정욱
4대강 사업으로 위기에 처한 4대강을 진정으로 살리는길/김종남
자살의 증대를 막기위한 제안/박병철
함석헌 시 '비유'를 읽고/김경재
고통과 용서의 이중주/이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