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ᄋᆞᆯ의 소리

우리 자신을 모든 역사적 죄악에서 해방시키고
새로운 창조를 위한 자격을 스스로 닦아내기 위해 일부러 만든 말, 씨ᄋᆞᆯ

씨ᄋᆞᆯ의 소리 출간소식

씨알의소리 통권214호
제214호(2011년 1,2월호) (추모글) 인권변호사, 범하 이돈명 선생 / 김정남 (씨알의시) 참솔 생즙을 마시고 / 박재두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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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의소리 통권213호
제213호(2010년 11,12월호) (추모글) 고 리영희선생 영전에/ 백낙청국화꽃 한송이를 바칩니다/박원순 (씨알의시) 젖은 몸을 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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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의소리 통권212호
제212호(2010년 9,10월호) (추모글) 전도사님을 기리며 / 윤학순 (씨알의시) 가벼운 옷 / 반인자사람을 기다려요 / 장일조 (씨알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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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의소리 통권211호
제211호(2010년 7,8월호) (씨알의시) 정적/ 김욱경 (특집) 정부는 4대강 사업을 왜 꼭 하려는가? 좌담; 강물을 흐르게 하라 /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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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의소리 통권210호
제210호(2010년 5,6월호) 씨알의시;사람의 날들-장일조항구의 겨울 꽃-박화배<특집 평화를 말한다>전쟁과 똥-함석헌한국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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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의소리 통권209호
제209호(2010년 3,4월호) 취임사 "우리함께 갑시다" / 문대골씨알의시;까치 / 이종남벽안에 사람이 산다 / 함순례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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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의소리 통권208호
제208호(2010년 1,2월호) 씨알의시;산촌일기-남재호아 무명-장일조씨알좌담; 농업과 생명사상-김성순,이세우,박종채씨알의아픔;그 청년들-차민호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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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의소리 통권207호
제207호(2009년 11,12월호) 씨알의시;공사장에서 / 김욱경지금은 결코 꽃이 아니라도 좋아라 / 양성우결혼이민자의 눈; 내한국생활 / 펠라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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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의소리 통권206호
제206호(2009년 9,10월호)추모글; 고 김대중 대통령을 추모합니다-박영숙씨알의시; 아버지를 그리며-최언진결혼이민자의 눈; 한국생활-천징씨알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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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의소리 통권205호
제205호(2009년 7,8월호)책머리에 대안이란 씨알이 살아남이다-이문영시 할머니의 유언-장일조특별 좌담 우리는 지금 어디에 와 있나? 백낙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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